취미생활
축구농구 분류

루카쿠 : 콘버지를 위해서라면 죽을때까지 싸울거다

컨텐츠 정보

본문

lukaku-conte_vavjop5dgj2416h1zozfdrgvc.jpg [fedenerazzurra] 루카쿠 : 콘버지를 위해서라면 죽을때까지 싸울거다

 
- 세리에 챔피언이 된지 두시간 만에 La Tribune과 인터뷰를 한 루카쿠

어제 팬들과 타이틀 축하를 할 시간이라 밖에 나갔어. 내 친구들에게 팬을 보러 차를 타고 나가면 멋질 거라고 말했지. 전세계의 인테르 팬들뿐만이 아니라 팀원들, 코치, 클럽과 회장님에게도 매우 행복한 일이야. 올해야말로 내 커리어에서 최고의 해라고 말할 수 있지. 이번 타이틀이 인테르를 위한 새로운 사이클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 벨기에의 다른 선수들(쿠르트아, 아자르 형제들, 비첼, 데 브라이너)도 우승했으면 정말 좋겠어. 벨기에 국대에도 이 정신이 깃들여져서 모두 함께 전진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 클럽이 타이틀을 거머쥐는 건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만들어. 그건 더 나은 길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줘. 내 커리어에서 놓쳤던 킬러의 멘탈리티를 갖게 해주지.

- 그 후, 루카쿠 스스로 커리어를 되돌아보고 최근 몇 년간의 성장을 분석

정신적으로 딸칵하는 소리가 났지. 나 자신에게 27살, 거의 28살이라고 말했어.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커리어 통산 500골을 넣을 수는 있어도 우승이 없으면 다 허사야. 난 등지고 뛰는 플레이도 향상됐지. 시속 30~40km로 공을 보내는 머신으로 훈련하고 있는데 그 공을 받아서 동료들에게 패스를 해야만 해. 전에는 항상 수비수보다 아주 조금만 앞섰지만, 이젠 수비보다 2초가량 앞서 있지. 이제 농구로 치면 약간 샤킬 오닐 같은 중심 역할을 하고 있어. 10 어시스트 기록은 나에게 큰 자부심을 줘. 그러나 내 일은 여기서 멈추지 않아. 우승은 기쁘지만, 난 이미 유럽을 목표로 하고 있어. 유럽은 정말 중요하니까.

- 안토니오 콘테와의 관계에 대해

나는 그를 위해 죽을 때까지 싸울 거야. 첼시에서 그와 같이 할 순 없었지만, 난 항상 맨유를 떠나는 날 그를 위해 뛰겠다고 말했었지.
그는 나에게 곧바로 얘기했어. '훈련 열심히 안 하면, 경기 못 뛴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선 널 지지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게 필수다'라고.
더 나아지려면 정말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해. 에투와 드록바, 앙리가 그런 케이스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의심할 것도 없이 카림 벤제마.
 



의역 오역 있음 지적 환영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