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정치토론 분류

이번 선거에서 중도층이 가져다 주는 의미

컨텐츠 정보

본문


먼저 지난 대선 득표율


GYH2017051000130004400_P4.jpg 이번 선거에서 중도층이 가져다 주는 의미


진보 (+실망한 중도층) = 41.1%

보수 + 중도 = 45.4%



세월호, 최순실 떡밥을 끌어다 써도


16대 대선 때 노무현 당선 득표율 (48.91%)를 넘지 못 함.


반 이상이 지지해서 당선 된 게 아님.







그리고 이번 재보궐선거 3자 가상 대결


PS21031500733.jpg 이번 선거에서 중도층이 가져다 주는 의미



지난 4년 동안 민주당은 뭘해도 30%대는 부서지진 않음.

반면 보수도 콘크리트 20%대가 이미 깔려있으면서 민주당이 민심을 꼬라박으면서 어느정도 지지율이 올라감.



하지만 지난 보수의 모습에 대한 믿음이 없는 중도층 또는 제3지대 지지자들 또한 20%대 콘크리트임.

둘이 합치면 근 60%대임.







그리고 


20210324153015_1598176_557_800.jpg 이번 선거에서 중도층이 가져다 주는 의미




안철수(중도층, 제3지대 유권자) 영입.






개표결과



sdfbvgsgtw44434.jpg 이번 선거에서 중도층이 가져다 주는 의미


대부분 중도층은 보수로 갔음.

반면 민주당은 지난 대선때와 별 차이가 없음.
(다음 대선은 1년도 안 남아서 민주당 지지율은 크게 변하지 않을거라 봄.)



이걸로 중도층 표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됨.







그리고 제일 중요한 포인트.



asdfasdfasdfsfdgzr.jpg 이번 선거에서 중도층이 가져다 주는 의미


2030 남성들의 지지율임.

집권당이 특정계층을 무시하고 핍박하면

선거제도에서 어떤 결과를 치르는지 결과로 보여줌


심지어 30대 여성들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민주당의 정책으로 인한 현실을 맛본건지

50%까지 뛰었음.






세줄 요약


- 콘크리트는 무너지지 않는다.


- 중도층은 정말 중요하다.


- 대선 때는 2030 남성 청년들의 애환을 달래 줄 표심을 잡는 쪽이 승리한다.


+ 안철수(중도층)에게 감사하고 잘 챙겨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