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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이창민 얼굴 처음 봤을 때 울어, 11kg 감량+점 30개 빼고 2AM 합류"(불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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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2AM 조권이 팀 멤버 이창민을 처음 봤을 때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2월 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조권과 이창민은 비 특집 편에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팀 멤버 이창민과 함께 솔로 가수 자격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2AM 단체 채팅방에서 서로의 스케줄을 조율하다가 같은 날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조권은 연습 기간이 8년이었던 반면 이창민은 연습생 생활 3개월 만에 2AM으로 데뷔를 했다. 조권은 “마지막 멤버 한 명이 모자란 상황이었다. 그때 슬옹이 형이 ‘멤버가 뽑혔대’라고 노트북을 들고 뛰어왔다. 노트북 화면을 보고 울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창민이 형이 체중도 굉장히 많이 나갔다. 그때 당시 저는 ‘그래도 우리 아이돌인데’라는 생각에 울었다. 그런데 한 달 사이에 11kg를 빼고 점까지 30개를 싹 빼고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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